지역 복지기관을 위한 제안
주식회사 와이위는 기관이 비영리단체 인증을 받고, Google Workspace를 업무에 도입하고, 그 위에 통합돌봄 플랫폼을 올리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지금의 현장
가구별 상담과 방문 기록이 엑셀, 수첩, 개인 메신저에 나뉘어 있습니다.
같은 내용을 보고서, 공문, 실적 양식에 여러 번 옮겨 적습니다.
기관과 단체, 이웃이 같은 가구를 돕고 있어도 서로의 활동을 알기 어렵습니다.
도입 3단계
기관이 받을 수 있는 비영리 프로그램 인증 절차를 서류 준비부터 신청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기관 도메인 메일, 공유 드라이브, 캘린더를 업무 방식에 맞게 설정하고 담당자 교육까지 돕습니다.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는 돌봄 대시보드와 행정자동화를 기관 워크스페이스 위에 올립니다.
통합돌봄 플랫폼
상담·방문·연계 이력을 가구 단위로 한곳에 쌓습니다.
연락 미회신처럼 먼저 살펴야 할 가구를 담당자에게 알려 줍니다. 마음챙김 트레이너 이용 기록도 신호로 연결할 예정입니다.
쌓인 기록으로 실적 보고와 반복 문서를 자동으로 만듭니다.
왜 구글 계정 기반인가
비영리 인증으로 받는 업무 도구를 그대로 기반으로 씁니다. 별도 서버나 새 계정 체계를 만들지 않아 구축과 운영 비용이 낮습니다.
보안과 개인정보
와이위 플랫폼에는 이름이나 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기관이 발급한 돌봄대상자 아이디로만 기록이 쌓이고, 아이디와 실제 사람을 연결하는 정보는 기관만 가지고 있습니다.
기관 안에만 보관합니다.
기관 담당자가 로그인했을 때만
기관 화면에서 두 정보가 합쳐집니다.
이 기록만으로는 누구인지 알 수 없습니다.
기관이 발급한 아이디만 저장하므로, 와이위 데이터만으로는 개인을 식별할 수 없습니다.
모든 데이터는 국내 서울 리전 서버에 보관합니다.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는 기록은 암호화되어 보관됩니다.
물건·공간, 디지털 환경, 마음의 정리정돈으로 이용자의 자립을 돕습니다.
AI 성우가 안내하는 마음챙김 명상 코스. 누구나 웹에서 바로 시작하고, 집에서 혼자 이어갈 수 있습니다.
기관과 이웃이 함께 만든 활동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눕니다.
기관의 현재 상황을 듣고, 필요한 단계부터 안내해 드립니다. 이미 인증이나 워크스페이스가 있다면 바로 플랫폼 도입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 후 이메일로 연락드립니다.